untold materials
놀이터 허기虛飢에 초대받은
다섯 꼬마적 생활生活의 의식,
디깅 게임의 최종 보스, 막내다!
혀 끝에 조심히 떼어 올린 작은 덩이
침거품이 완전히 침투해야만 짙은
밀도의 아농으로 변해 텅tongue
틀림없이 툭 하고 떨어져 비록
허겁지겁한 씹기의 몸짓일지라도
입술이나 이빨에 절대로 들러붙지 않는 법,
까끌까끌하지도 끈질기지도 매달리지도 않는
엄마mah를 찾는 뒤범벅의 참사 따위란 없는
그저 순진한 고소함으로 녹아버리는 맛,
향기만 맴도는 담담淡淡한 고고의 허무!
(어디선가 들려오는 미미 파 II: 솔시도 도 레 레샾 :II)
모래도 흙도 아냐 돌도 재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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