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dialogue
오후 1시詩, 영상 5도씨氏
가는 눈발이 굽이도는 아침, 거리는 조용했다.
연휴 첫날이라 그런가. 하강하는 바람소리만 봇붙붓,
"들어가는 거 괜찮아?"
"응, 여기 오랜만이네."
"okay if going into there?"
"sure, it’s been a long time bee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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