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작가의 말:
매일의 햇살은 똑같지만, 바라보는 마음은 언제나 다릅니다.
오늘의 빛을 기록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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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문장에 사랑이 깃들길 바랍니다. 삶을 사랑하고 늘 감사하며 진실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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