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첫 만남
그래요
새 날이 시작되었어요
라이브로 일출의 태양을 만나고
부시시 길을 나섰지요
동네 가까운 카페에서
디카페인 한 잔으로 새 해,
첫 만남을 장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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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처럼 살고 싶어.스스로 방향이 되어주고 길 잃은 자에게 생명같은 불빛을 비춰 주는 등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치유의 생존법을익히려면, 스스로 등대가 되어야 하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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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의 힐링등대>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