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 금메달을 딴 우크라이나 선수들이 남긴 ‘이말'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우크라이나 선수들이 남긴 '이 말'

by 이타북스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에서

대한민국과 맞붙은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선수들은 대역전극 끝에

첫 금메달을 조국에 안겨 주었다.


“어떤 선수들은 누군가를 잃거나,

최전방에 잃거나, 심지어 전쟁 중에

죽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여기 오지 못했어요.

그래서 매우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 우크라이나를 위해 왔습니다.


우리는 조국을 대신해 왔고

매우 자랑스럽고 영광스럽습니다.

이 모든 메달은 우크라이나를 위한 것이고,

조국을 지키고 있는 이들에게 바칩니다.”


또한 최근 높이뛰기 종목에서도

금메달을 딴 우크라이나 마후치크 선수.


“먼저, 우크라이나 선수들은 우리 국민, 영토를 수호하는 분들을 위해

메달을 딴다는 걸 말하고 싶네요. 그건 매우 중요합니다.


메달을 따면 저희 운동선수들이 국가가 처한 상황과 전쟁에 대해

말할 기회가 주어지거든요. 올림픽은 평화를 상징하는 대회입니다.

그러나 러시아는 폭격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번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우크라이나 선수들은

140여 명 출전하였고, 역대 가장 작은 규모라고 한다.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사망한 선수가

최소 480여 명이라고 밝혔다.


최근 우크라이나는 천 명에 이르는 지상군을 동원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을 공격했다. 전쟁이 발발한 이래,

러시아 본토에서 벌어진 최대 규모의 군사작전.


우크라이나 지상군이 러시아 본토를 공격한 것은 처음.

푸틴은 이를 ‘대규모 도발’로 규정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확전의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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