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끼의 여유
세상의 목소리 9
by
익군
Aug 16. 2016
“이왕 늦었는데, 밥이나 먹고 가지.”
그래요. 밥이나 한 끼 하고 가요. 뭐가 그리 바빠서 늘 서둘러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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