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목소리 14
구민체육센터 수영장 카운터 앞에선 아주머니가 직원에게 한 마디를 툭 던진다.
TV 속 해수욕장도, 동네 수영장도 물 반 사람 반이다. 무더운 여름.
그림 / 정아 (https://www.instagram.com/lint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