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59
20250920 토
오늘 시내까지 갔다가 버스 한 시간이나
기다리고 넋 나가지 않고(?) 차분히 글 쓰며
기다린 나 아주 칭찬해 5959!
집에 와서 쉬지도 못하고 택배 정리하고
분리수거, 음식물 버리고.
오징어 손질에 설거지에 싱크대 청소에,
오징어 숙회랑 미역국 깔끔하게 끓여서
지쳤지만 내가 지은 밥,
내가 만든 간단한 요리 해 먹은 나.
정말 칭찬해.
아무도 없어도 바쁘고, 즐기고
상당히 해피한 나 칭찬해 5959
진짜 오늘 모든 순간 다 잘했다 오구오구~
이승현 오늘 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