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기

5959

by 이승현

202509280 일

나는 내가 원하던 관념의 진짜 어른이 됐다.

나의 10년, 20년이 결국 헛되지 않았구나!



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세련되고 강한 어른이 될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재치 있고 이렇게 또 웃기고.



이렇게 잘 사는 어른이 될 줄은 몰랐는데..

나 이제 진짜 어른됐다.



진짜 내가 원하는 멋진 어른.

다 감사합니다.



5959 이리 와~!

이승현 잘했어 아주 아주 :)



사둥행 영원히, 너를



p.s 언니들, 친구들, 지인들의 너희는

성숙해져서 그때 다시 만날 거야.



운명이야. 나 조차도 전혀 안 믿었던 그 말들이

이렇게 주마등처럼 스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