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일기

20251009 목

by 이승현

명상을 했다.

심상으로 하늘이 보인다.



마음이 놓인다.



기부를 했다.

다 감사하다 :)



내가 이렇게 잘 살고 있어서

새소리를 들으며 명상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한 오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