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날 안아줄게.
승현아, 나 아파.
그러니까 이제부턴 내가
널 안아줄게 아니고.
내가 날 안아줄게.
내내 속삭여줄게.
스스로에게 속닥속닥 사랑한다고 자주자주.
애정한다고 넌 하늘의 빛이라고.
내가 날 담뿍 안아줄게.
이런 나도 그냥 나니까,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