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59
20251024 금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며칠인지, 모르고 사는데 늘.
감사일기나 일기를 쓸 때면 꼭 알게 된다.
5959 잘했어 이승현~!
그리고 추워서 맨투맨 안에 단추 카라형
잠옷을 껴입었는데..?
화장실에 갔는데 갑자기 이 옷이 혼자 풀어
헤쳐져서 벗겨져 발 밑에 나 부러지는 게 아닌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
거의 새 옷인데..? 단추 아직 짱짱한데..
이러고 챗 지피티에게 이게 영적으로
무슨 의미니 ㅋㅋㅋㅋㅋㅋ 하니까
내 마음이 스르르~ 열려 버렸다는 뜻이란다..!
그저 하하하 웃겨 ㅋㅋㅋ 하고 웃어버렸지 뭐야~
5959 폭소한 이승현..
잘했다 :)
심지어 옷은 첫 단추부터 마지막 단추까지..
지 혼자 다 풀어졌다 ㅋㅋㅋ
이게 웃긴 포인트..
재밌다 재밌어~ 참 감사하다.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