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기

20251031 금

by 이승현

음.. 나는 이렇게 가뜩 당돌한데,

더 단단해진 나를 아주 칭찬해.



오구구 내 새끼 장하다 :)

그 자물쇠의 주인공은 여전히 나고,

열쇠도, 그 실마리 Key도 모두 내가 가진걸.



이승현 멋있고

가득 칭찬해.



사랑해 이승현,

2026년도 단디 준비해!



"누나 우리 좀.. 창과 방패 같지 않아?"



그래 승현아,

내가 창일지 이번엔 네가 방패일지



아님 그 반대일지라도 잘 한 번 허우적거려 봐.

내가 움직일 수 있게. (소곤소곤)



내 마음이 동해 다 움직이도록,



이렇게 당돌하게 말하는 나.

진심인 나 감사합니다.



오구구 :) 칭찬해 에~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