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일기

20251124 월

by 이승현

어제 30분 늦게 자서 새벽 6시에

일어나기가 너무 피곤했지만 그래도 나는 해냈다.



명상을 고요히 할 수 있어서

감사를~



오랜만에 플리에..

데미 플리에, 그랑 플리에 했더니 너무 힘들다.



그래도 상, 하체 전신 발레, 필라테스,

힘드니까 오늘은 요가 빼고.



기 순환체조까지 모두 마쳐서

다 감사를 :)



도서관에서 나의 시간을 보내며

인간 이승현의 삶을 다 만끽해야지 히히..



예술가로서의 장미 같은 그 홍염 같은

삶보다 인간 이승현은 그저 순두부 같아서,



그게 내 삶이라 갭차이가 좀 있어서..

다 감사를 :)



오늘도 감사한 채

내 하루 시작~!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