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 엄마는 사람이 먼저 명품이 되라고 했다. 그래서 난 명품을 처분했다.

by 이승현

아까웠지 그때는,

근데 나를 지켜냈잖아 히히~ #내가치

#부족해도나는나로다충분해

그래 승현아~! 이젠 명품 소유 말고,

사람이 먼저 명품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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