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일기

20251229 월

by 이승현

오래간만에 명상을 했다.

바빠서 진짜 오래 간만 히히,,



진짜 오래간만에 되찾은

나의 여유에 다 감사를!



명상할 때 종종 심상이 보이곤 하는데,

오늘은 귀족 같은 그런 실루엣이 보였다.



사실 진짜 귀족이란 돈이 아니라

심성에서 나오는 게 아닐까?



나는 내가 생각하는 진짜

귀족이 한 번 되어봐야겠다.



사실은 사람 아래 돈이 있지,

결코 사람 위에 돈이 있을까



소유하려고 하지 말아야겠다.

그게 뭐든,



세상에 온전히 내 것이 과연 어디 있으리

다 말도 안 되지.



돈에 대한 한 낱 겉모습에 대한

그 돈, 명예, 권력에 대한 집착을 다 내려놓는다.



그래서 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하루

내 하루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