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20260124 토

by 이승현

(차콜 그레이) 내가 원하는 색상이 없어서,

브라운 네일 오랜만에 큰맘 먹고 (?) 기분전환



에스테틱 갔다가 네일 받고

크림짬뽕 뇸뇸 행복해~



너무 매워서 빼놓은 베트남 고추..

모르고 세 개 연달아 집어먹고 입에서 불이나



그래도 관리받고 관리받고 내 시간 보낸 하루,

다시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행복해.



p.s 아직 솔로인 게,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게

이렇게 감사할 줄이야~ 히이

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