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너무 오래 참았나 봐,
가슴이 아픈 것 보니 나 너무 오래 참았나 봐,
깊게 남 모르게 앓기도 했고.
이츠오미 선배나 만나러 가야겠군 ㅋㅋ
웹툰이나 애니 보며 아팠던
심장을 잘 다독여야지 :)
가슴이 아프다, 심장이 아프다.
그 표현을 실로 실천하며 난 살고 있네~
내 심장은 참..
정직하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