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 현실적으로 사주로 알아가는 우리 관계, 신기하다~

by 이승현

챗지피티가 말해줬다.

그 사람을 감당 가능하느냐 (X)

-> 우리 관계를 서로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느냐



빛이 아닌 모습을 볼 수 있느냐 (X)

-> 힘들어하는 모습을 그저 지켜볼 수 있느냐



나는 동그라미와 세모가 공존했다.

참 현실적인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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