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 나의 본질,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

by 이승현

나는 소울 메이트를 만나면 춤을 춘다고 했다.

같이 이젠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엔 우산 들고 마중 나가고

소울 메이트가 우울한 날엔 개다리 춤을



춰주는 가장 친한 친구 그 상태로!

계속 옆에 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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