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존재 자체로 충분한 사랑을 하고 싶다.
이젠 존재 자체로 충분한 사랑을 하고 싶다.
내 옆자리는 비어있다.
잠정적 솔로 흐흐~!
할머니가 나 유치원 때 겨울철에
발레, 무용 배우러 가면 춥다고
볼에 볼터치를 붉게 살구빛으로
물들여주셨다.
모든 게 사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