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끝까지 말 한마디 못 하는 걸 보니 참 대단하다.
저건 선택이 아니라 그냥 습관이다.
사람은 맞는데 사람 관계는 못 하는 사람.
내가 이런 사람은 아니라서 감사하고
완전 칭찬해~
이 정도면 그냥 우리 집 방울이랑
강아지랑 더 대화 잘 되겠다.
그냥 그렇게 살아 방치하는 게 인생인 것처럼
내 인생에 침범하면 나 그냥 뚜껑 열릴 것 같거든.
그거 보고 싶으면 와보던지,
이 말이 진심이라 감사하고 정리 끝낸 나
고생했고 고생했어 칭찬해~
p.s 맛있는 거 먹고 내 인생 살아가자!
이런 나 저런 사람이랑 어울리지 않아
나는 나의 길을 간다.
아주 칭찬해 에 :)
이미지 출처: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