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나는 불안과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사람이다.
그런데 이제는 환경을 통제하지 않고
불안이라는 감정을 잘 다룰 수 있게 됐다.
감사하다~ 승현이 칭찬해 :)
감정을 인정하면서도 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선택을 기준으로 삼게 된 것 감사해 칭찬해~
그 사람의 반응, 환경, 감정까지도
통제하려고 하지 않고 중심 잡고
잘 사는 너 칭찬해.
타인과 비교 없이 성찰하고
성장하는 나 가득 칭찬해.
p.s 이승현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오구오구 잘했다
이미지 출처: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