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소개팅에 나가기로 했다.. 헤 만세!
내가 이런 어려운 결정을 하다니
이런 이상형들만 거의 만난
소박한 연애를 한 나,
하 아.. 근데 결이 맞는 건 이상형이고 뭐고
다 필요 없던데 괜히 심술부려봤다.
7월은 바쁜 게 끝난다.. 재밌겠다 소개팅~
결심한 나 이 깨달음을 얻은 나
아주 칭찬해!
괜히 아빠보고
옷 사달라고 해야지 히히..
p.s 소개팅과 모임이 안 맞으면
또 다른 경로가 있지 흐흐~
걱정은
다 내려놓아도 돼.
진짜 인연이면
힘들어도 만난다.
이미지 출처: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