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나는 이제 무너지지 않고 있는 힘껏 나를 이해하고
안아주는 사람이 되었다 감사합니다.
죽을 고비나, 12년 동안 특정 인물을 기억 못 한
해리성 기억 상실증이나 억울하고
과거엔 트라우마였는데 지금의 삶은
돌이켜보니 그럴만했구나 수용 단계 감사합니다.
지난 인연이 이해는 돼도 잘못된 부분을 인지하고
받아줄 만큼 나는 미숙하지 않기에 다 감사합니다.
나는 이제 어떤 환경이든 뭐가 바뀌어도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사랑한다.
감사합니다.
차라리 나는 과거의 인연을 잃지,
더는 나를 잃지는 않는 상태의 사람.
현명하고 칭찬하고 감사합니다.
늘 디폴트 값이 평온이라
다 감사합니다.
이미지 출처: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