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일기
나는 귀한 사람이다,
귀한 사람이기에 스스로 운동도
이렇게 꾸준히 하는 것이다.
몸이 아프거나 힘들 일이 없게 스스로를
터치하는 것이다.
또 이토록 명상도 끊임없이 하는 것.
스스로를 감동시킬 줄 아는 사람은
세상에서 뭐든 한다.
반면 스스로를 감동시킬 줄 모르는 사람은
겉으론 완만하다 결국 비탈길을 만나
쓰러지고 만다.
겉모습이 아닌 체면이 아닌,
사회적 기준이 아닌 돈, 명예, 권력이 아닌
나로 설 수 있는 이 지금에 다 감사하다.
내가 나를 얼마나 아끼냐면 명상, 운동은 기본이고
물 마시기, 차 마시기, 아침마다 사과 잘라서
아삭아삭 맛있게 섭취한다.
예전처럼 비타민 등등 건강 보조식품 줄이어
많이 먹진 않지만 더 건강해지고 있다.
피부도 더 좋아진다. 감사하다 꺅!
늘 애썼기에, 그냥 요가하고 발레하고 필라테스하고 물 먹는 것만으로도 숨 쉬어지고
다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