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7 수

명상일기

by 이승현

명상하니 개운하다 상쾌해~

내가 요즘 겉모습 중 가장 신경 쓰는 건

머리숱 흐흐.. 나답다.



강남 건물주도 머리숱은 어떻게 안 된 댔다.



그리고 늘 가장 신경 쓰는 건 바로 내 눈빛.

눈이 촉촉한지 눈빛이 맑은지,

생경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지?



몇 년 사이 부쩍 요즘 눈빛이 생경한가?

반짝반짝 내 눈빛이 빛나는가를 많이 체크한다.



눈빛은 수술이나, 시술도 안 되고

내가 가진 재능이자 보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눈빛이 맑다는 건 그 사람의 사상이

깨끗하고 맑다는 뜻이기 때문에,



매일매일 나에게 거울보고 말해준다.

하루도 빠짐없이,

승현아~ 사랑해, 고마워, 감사해.

오늘도 잘 부탁해!



눈빛이 반짝거려 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