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상
기다림에 그리움을 더하면
사랑이 되고
사랑에 시간을 추가하면
남남이 되기도 하고
가족이 되기도 한다.
가족에 공존의 시공이 더해지면
영원이 되는 친구가 되어
창조의 삶을 살게 되고
더한다는 것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가는 인생이듯
아이들은 커가고
우리는 나이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