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로 삶을 나누기 시작하다

시간을 내 편의로 만드는 법

by 유진

새해가 밝았고 이틀의 시간이 지나갔다. 하루를, 일주일을, 인생을 ‘얼마나 열심히 살 것인가’가 아니라 ‘어디에 얼마를 쓸 것인가’로 다시 정의했다. 이 비율은 생산성 도구도, 자기 계발 공식도 아니다. 지금의 나를 무너지지 않게 만드는 임시 구조물에 가깝다.


먼저 7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유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성공한 사람들은 밤에 물고기를 잡지 않기 위해 낮을 설계했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 성공 전이라 오늘도 밤에 물고기를 잡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자산을 만드는 시간, 유밤물$

20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7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64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4화주 2일 노동이 지켜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