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로 삶을 나누기 시작하다

시간을 내 편의로 만드는 법

by 제니퍼

새해가 밝았고 이틀의 시간이 지나갔다. 하루를, 일주일을, 인생을 ‘얼마나 열심히 살 것인가’가 아니라 ‘어디에 얼마를 쓸 것인가’로 다시 정의했다. 이 비율은 생산성 도구도, 자기 계발 공식도 아니다. 지금의 나를 무너지지 않게 만드는 임시 구조물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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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기준으로 선택하며 살고 있습니다. 전업을 서두르지 않는 투자자, 수익보다 판단의 구조를 기록합니다. 밤에는 물고기를 잡고, 낮에는 기준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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