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 빛나는 사람들이 있다.
정작 만나보면 글만큼의 감동이 아닌 경우가 있다.
어떤 이들은 말을 할 때 빛이 나고
어떤 이들은 그들이 품어내는 고요한 침묵에서 빛을 발한다.
저마다 빛을 발하는 구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