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그림을 그리다.
취미로 내 방에 걸고 싶은 그림을 그린다.
그리다 보니, 20점 이상의 그림을 그렸다.지금은 방구석 미술관이지만, 언젠가는 아마추어 전시도 가능하지 않을까?
ENFP였지만 INFP로 변해버린, 늘 사람이 어려운 회사원입니다.(지금은 비수기) 잔잔한 일상 속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