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라는 자기돌봄... 10. 에필로그.
순간을 사는법을 알고 이해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현재를 살면서 상냥하고 세심하게 길가의 작은 꽃하나 작고 단순한 가치 하나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에게, 인생은 어떤 상처도 줄 수 없다.
- 헤르만 헤세 ‘황야의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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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사랑합니다. 일기와 산책, 책과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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