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오늘의 그림 소재 찾기.
장미 -> 꽃다발 -> 자연으로 이어지는 의식의 흐름속에서 발견(?)한 사진을 그려보았다.
잔잔한 바다 물결 사이로 빛이 반사되는 사진이었는데
그리고보니 바다라기 보다는... 하늘 같은 느낌?
물결 같은 잡히지 않는 형태를 그리는 것은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성격적인 부분도 있을테지만... 아마 이것이 가장 크겠지만...
보이지 않는 자연의 규칙 같은 것이 있을텐데...
(해바라기씨의 피보나치 수열 같은거라던가... 사실 잘 모름.., 어디서 주워들음 ㅋㅋ)
뭐 없음 말고~ ^^;;
그러고 보니 도서관에서 빌린 책 중에서 윤슬을 그리는 예시가 있었는데
반납하기 전에 한번 더 그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