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전에 별이 가득한 하늘을 찾아보다가 저장해 놓은 사진이 많이 있어서
당분간은 이렇게 밤 하늘 그림을 그려야할 것 같다.
그런데 나는 반짝이를 좋아하니 저렇게 어두운 하늘에 촤르르 별을 찍는 것이 재미있다.
물감으로는 조심스러웠을테지만 디지털이니 마음껏 뿌릴 수 있는 반짝이.
비슷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컬러, 조금씩 다른 실루엣...
비슷한 그림을 그릴수록 숙련도도 조금씩 올라가면 좋겠다 ^^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