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닉
여우 사진을 찾아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그린 그림.
예전에 연필 브러쉬로 그렸던 주토피아 주디 처럼 조금 크게 그렸으면 좋았을텐데
이렇게 작게 그려서 더 귀여운거겠지.
채색하다보니 녹색셔츠에 보라색 넥타이가 넘 잘 어울는 것 같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