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오늘은 귀여운 것을 그릴까 달달한 것을 그릴까 고민했는데
달달한 것이 이겼다!
꿀 사진 3장을 저장했는데 남은 3일동안 그걸 그릴까...(미정)
평소라면 꿀을 덜다가 저렇게 떨어지면 당장 닦고 못견뎌했을텐데
그림이니까 뚝 뚝 흘러도 마음이 편하다.
오히려 더 달콤해 보이는 것은 왜일까?
아직 아침은 조금 쌀쌀한 기운이 있던데
내일은 아침에 출근해서 따뜻한 꿀차 진하게 타서 마셔야겠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