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5일
오늘은 날이 날이니만큼(?) 구름 보다는 나무가 주인공이다.
나무가 없었으면 이 눈부신 풍경을 알 수 있었을까?
좀 더 빛이 쨍하게 들어오게 표현을 했으면 좋겠는데 생각해놓은 브러쉬를 찾지 못해서 여기까지만,
쨍하고 촤라라한 햇살은 여름에도 많이 있으니까 ^^
나무야 고마워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