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9일
힘든 하루를 보내고
내일을 위하여 충전하러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좋은 밤 되세요.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