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7일
출근길 퇴근길도 딱 걷기 좋은 요즘
올해는 유난히 아침 저녁 선선한 기운이 오래가는 것 같다.
어느 순간 후덥지근해질지 몰라서 하루 하루가 아쉽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