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1일
집에 수박이 있는데 크기가 너무 커서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것 같다.
씨도 너무 많고 당도가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열심히 먹어야지!
수분충전을 위해서.
그래서 대신 달달한 수박을 그려보았다.
저런 수박이면 앉은 자리에서 반통은 먹을지도?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