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3일
나츠메 우인장에 나오는 냥코센세를 닮은 고양이 사진을 찾았을 때
꼭 그려봐야지 했는데 그날이 오늘인 듯.
그리다보니 쉽게 마음을 줄 것 같지 않은 새침한 고양이가 되었다.
아웅다웅하면서도 나쮸메를 지켜주는 냥코센세가 맞는 것 같다.
이번주는 고양이나 동물을 그려볼까?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