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8일
오늘은 파란하늘에 둥실둥실 떠 있는 풍선을 그렸다.
살짝 기분좋은 바람이 부는 날씨려나...
오늘이랑 완전 반대일듯.
아침부터 흐린 하늘이라 기분이 차분했었는데
동심어린 그림을 그리고 나니
개구진 마음이 돌아온 것 같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