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4일
아침에 한 두 편씩 보던 나츠메 우인장을 오늘로 다 보았다. (극장판이 아직 남아있긴 하지만...)
보면서 상냥함을 채우고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었는데
다음주부터는 어떤 것을 볼까...
한번만 보면 아쉬우니까
그림 그릴 때 계속 틀어놔야겠다 ㅠㅠㅠ
오늘 그림은 6기 오프닝에 나왔던 장면 중 하나인데
따뜻한 애니메이션의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정작 주인공인 나츠메는 뒷모습만 그리고 냥코센세만 세번 그렸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