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6일
어제 귀여운 컬러조합을 본 게 있어서
한번 써봤는데
채도를 좀 더 높게 해서 쨍하게 그려볼 걸 그랬다.
간지러운 컬러에
반짝이를 잔뜩 썼더니
습기 많은 날씨에 축 처지는 기분이 조금 풀리는 것 같다.
그런데 끈적거리는 건 어쩔수없네.
얼른 샤워 한 번 더 해야겠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