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일
7월은 시작은 화사한 꽃그림으로 시작을 했다.
이번달에 꽃을 많이 그리려고 그런가?
월말이 되어야 알 수 있겠지만
꽃은 수채화로 표현하기 좋은 소재니까 좋은 출발이라고 생각한다.
용량때문에 타임랩스를 끄고 목업을 만들었는데
그대로 그리다보니 타임랩스 영상이 안남았다.
아쉽다.
그리고 나서 타임랩스로 한번 쭉 보는 것이 소소한 즐거움인데...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