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0일
이렇게 늘어진(?) 그림을 그리면
몸도 마음도 늘어질까봐서 귀엽지만 애써 외면했는데
오늘은 정말 이 사진이 머리속에 계속 있어서
결국 그리게 되었다.
그림에서도 좀 더 귀여운 표정으로 잠자고 있었으면 좋으련만...
그리기 전에는 사진처럼 기운이 없어질 것 같았는데
그리고 나니 피로가 풀리는 듯한 기분은 뭘까.
역시 귀여움충전이 최고다.
그나저나 저 포즈는 좀 반칙 아닙니까?
넘 편해보이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