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4일
오늘 새벽 출근길에 본 하늘 색상이 너무 예뻐서
그림에 적용해보기로 했다.
어찌하다보니 보라빛 하늘은 푸른색이 되었지만
이런 분위기로 마무리해본적은 거의 없어서 조금 신선한 기분이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