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감으로 칠한 것 같은 한강
주의:
뚝섬'유원지'역에서 느낄 수있는 감성입니다
뚝섬역에서는 못 느껴요
(오늘 약속을 뚝섬유원지역이 아니라 뚝섬역으로 가버린 것은 안 비밀..)
한 손엔 감성을, 한 손엔 코딩을, 두 발로는 요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