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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펜슬을 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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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개발자
Nov 10. 2019
더워서 옷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던 노영이
호호식당 한시간 대기로 화나기 전 기분좋은 하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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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개발자
한 손엔 감성을, 한 손엔 코딩을, 두 발로는 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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