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즈 사강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그 내용을 툰으로 옮겨봤어요.
나는 권태를 모른다!
나는 내 남편을 계속 사랑한다!
잠시 보듀리는 폴과 로제로 변신!